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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좋은 날



집필
  • 책자분류 :
  • [한글] 페이퍼북
  • 작가필명 :
  • 현진건 지음
  • 책사이즈 :
  • 46배판[B5](532.79 x 728.33)
  • 열람등급 :
  • 전연령
  • 발행상태 :
  • 발행
  • 책이용료 :
  • 무료
  • 최근집필 :
  • 2014/10/23
  • 발행쪽수 :
  • 19 페이지
  • 독자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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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람회수 :
  • 10 회

    [ 1권 ]


     
    작품 및 작가 소개  

    [ 직지프로젝트 ]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눈은 아니 오고 얼다가 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었다. 이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김 첨지에게는 오래간만에도 닥친 운수 좋은 날이었다. 문안에(거기도 문밖은 아니지만) 들어간답시는 앞집 마나님을 전찻길까지 모셔다 드린 것을 비롯하여 행여나 손님이 있을까 하고 정류장에서 어정어정하며 내리는 사람 하나하나에게 거의 비는 듯한 눈길을 보내고 있다가, 마침내 교원인 듯한 양복장이를 동광학교(東光學校)까지 태워다 주기로 되었다.... 개벽 48호 1924년에 발표되었습니다.


    目 次  

      1권 운수좋은 날
    “이놈, 오라질 놈, 왜 술을 붓지 않아.” 라고 야단을 쳤다. 중대가리는 희희 웃고 치삼을 보며 문의하는 듯이 눈짓을 하였다. 주정꾼이 이 눈치를 알아보고 화를 버럭내며, “에미를 붙을 이 오라질 놈들 같으니, 이놈 내가 돈이 없을 줄 알고.”
  • 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눈은 아니 오 고 얼다가 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었다..................................................................................................................................................
  • 001쪽 ~ 005쪽
  • 관대한 어린 손님은 그런 말을 남기고 총총히 옷도 입 고 짐도 챙기러 갈 데로 갔다. 그 ..................................................................................................................................................
  • 006쪽 ~ 010쪽
  • 리는 몸짓과 딴판으로 연하고 싹싹하였다. 김 첨지는 이 친구를 만난 게 어떻게 반가운지 몰..................................................................................................................................................
  • 011쪽 ~ 015쪽
  • 는단 말은 들었었는데.” 하고 치삼이도 어떤 불안을 느끼는 듯이 김 첨지에게 또 돌아가라고..................................................................................................................................................
  • 016쪽 ~ 0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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