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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



집필
  • 책자분류 :
  • [한글] 페이퍼북
  • 작가필명 :
  • 이효석 지음
  • 책사이즈 :
  • 46배판[B5](532.79 x 728.33)
  • 열람등급 :
  • 전연령
  • 발행상태 :
  • 발행
  • 책이용료 :
  • 무료
  • 최근집필 :
  • 2014/10/23
  • 발행쪽수 :
  • 7 페이지
  • 독자평점 :
  • 0 /10    (포인트참여 0명)
  • 열람회수 :
  • 6 회

    [ 1권 ]


     
    작품 및 작가 소개  

    [ 직지프로젝트 ] 을손은 요사이 울적한 마음에 닭 시중도 게을리하게 되었다. 그 알뜰히 기르던 닭들이 도무지 눈에도 들지 않으며 마음을 당기지 못하였다. 모이는새려 뜰 앞을 어른거리는 꼴을 보면 나뭇개비를 집어들게 되었다. 치우지 않은 우리 속은 지저분하기 짝없다. 두 마리를 팔면 한달 수업료가 된다. 우리 안의 수효가 차차 줄어짐이 그다지 애틋한 것은 아니었다. 도리어 제때 가질 운명을 못 가지고 우리 안을 헤매는 한 달 동안의 운명을 벗어난 두 마리의 꼴이 눈에 거슬렸다. 학교에 안 가는 그 한 달 수업료가 늘려진 것이다.... 삼천리 1933년 11월에 실린 단편입니다.


    目 次  

      1권 수탉
    「조합에 얌전한 사람이 있다기에 더 캐지도 않고 작정하여 버렸어.」 복녀는 찾아볼 생각도 못하고 을손은 허전허전 뛰어나왔다. 복녀의 뜻일까, 춘향모의 짓일까.
  • 을손은 요사이 울적한 마음에 닭 시중도 게을리하게 되었다. 그 알뜰히 기르던 닭들이 도무지..................................................................................................................................................
  • 001쪽 ~ 005쪽
  • 다. 학교를 마치면 맞들고 벌자는 언약이었으나 을손 의 이번 실수가 복녀를 실망시킨 것은 ..................................................................................................................................................
  • 006쪽 ~ 00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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