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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낙비



집필
  • 책자분류 :
  • [한글] 페이퍼북
  • 작가필명 :
  • 김유정 지음
  • 책사이즈 :
  • 46배판[B5](532.79 x 728.33)
  • 열람등급 :
  • 전연령
  • 발행상태 :
  • 발행
  • 책이용료 :
  • 무료
  • 최근집필 :
  • 2014/10/23
  • 발행쪽수 :
  • 20 페이지
  • 독자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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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람회수 :
  • 1 회

    [ 1권 ]


     
    작품 및 작가 소개  

    [ 직지프로젝트 ]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비 한줄기 할 듯하면서도 여전히 짓궂은 햇발은 겹겹 산속에 묻힌 외진 마을을 통째로 자실 듯이 달구고 있었다. 이따금 생각나는 듯 살매들린 바람은 논밭간의 나무들을 뒤흔들며 미쳐 날뛰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1935년 발표되었습니다.


    目 次  

      1권 소낙비
    남편은 시골 물정에 능통하니만치 난데없는 돈 2원이 어디서 어떻게 되는 것까지는 추궁해 물으려 하지 않았다. 그는 저으기 안심한 얼굴로 방문턱에 걸터앉으며 담뱃대에 불을 그었다. 그제야 비로소 안해도 마음을 놓고 감자를 삶으려 부엌으로 들어가려 하니 남편이 곁으로 걸어오며 측은한 듯이 말리었다.
  • 음산한 검은 구름이 하늘에 뭉게뭉게 모여드는 것이 금시라도 비 한줄기 할 듯하면서도 여전히..................................................................................................................................................
  • 001쪽 ~ 005쪽
  • 이슥하여도 돌아오지 않으므로 집에서 기다리던 안해 가 인젠 자고 오려나 생각하고는 막 드러..................................................................................................................................................
  • 006쪽 ~ 010쪽
  • 「아니 잠깐만.」 이주사는 그래도 놓지 않으며 허겁스러운 눈짓으로 계집을 달래인다. ..................................................................................................................................................
  • 011쪽 ~ 015쪽
  • 반신반의하여 눈을 찌긋하다가, 「낼?」 하고 목청을 돋았다. 「네, 낼 된다유.」 ..................................................................................................................................................
  • 016쪽 ~ 0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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