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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처



집필
  • 책자분류 :
  • [한글] 페이퍼북
  • 작가필명 :
  • 현진건 지음
  • 책사이즈 :
  • 46배판[B5](532.79 x 728.33)
  • 열람등급 :
  • 전연령
  • 발행상태 :
  • 발행
  • 책이용료 :
  • 무료
  • 최근집필 :
  • 2014/10/23
  • 발행쪽수 :
  • 28 페이지
  • 독자평점 :
  • 0 /10    (포인트참여 0명)
  • 열람회수 :
  • 21 회

    [ 1권 ]


     
    작품 및 작가 소개  

    [ 직지프로젝트 ] “그것이 어째 없을까? 아내가 장문을 열고 무엇을 찾더니 입안말로 중얼거린다. “무엇이 없어? 나는 우두커니 책상 머리에 앉아서 책장만 뒤적뒤적하다가 물어 보았다. 모본단 저고리 하나가 남았는데. “……” 나는 그만 묵묵하였다. 아내가 그것을 찾아 무엇을 하려는 것을 앎이라. 오늘 밤에 옆집 할 멈을 시켜 잡히려 하는 것이다..... 빈처(貧妻)는 개벽 12월호 1921년에 발표되었습니다.


    目 次  

      1권 빈처
    "아니 곧 가야지 오늘 저녁 차로 떠날 것이니까 가서 짐을 매어야지. 아직 차 시간이 멀었어? 아니 그래도 정거장에 일찌기 나가야지. 만일 기차를 놓치면 오죽 기다리실라구, 벌써 오늘 저녁 차로 간다고 편지까지 했는데......" 재삼 만류함도 돌아보지 아니하고 그는 흘흘이 나간다. 우리는 그를 보내고 방에 들어왔다. "그까짓 것이 기대리는데 그다지 급급히 갈 것이 무엇이야." 아내는 하염없이 웃을 뿐이었다.
  • 1 “그것이 어째 없을까? " 아내가 장문을 열고 무엇을 찾더니 입안말로 중얼거 ..................................................................................................................................................
  • 001쪽 ~ 005쪽
  • 에 바짝 다가앉았더라. "당신도 살 도리를 좀 하세요." “……” ..................................................................................................................................................
  • 006쪽 ~ 010쪽
  • 깊이깊이 믿고 빌었었다. 어느 때에는 내가 무엇을 짓다가 마음에 맞지 아니하 여 쓰던 것을..................................................................................................................................................
  • 011쪽 ~ 015쪽
  • 그는 처가에서 부리는 할멈이었다. 오늘이 장인 생신이라고 어서 오라는 말을 전한다. “오늘..................................................................................................................................................
  • 016쪽 ~ 020쪽
  • 나는 마지못하여 하는 듯이 부시시 일어났다. 머리가 오히려 아프며 목이 몹시 말라서 국과 ..................................................................................................................................................
  • 021쪽 ~ 025쪽
  • 묵묵히 아내의 기뻐하는 양을 보고 있는 나는 또 다 시, '여자란 할 수 없어. ' ..................................................................................................................................................
  • 026쪽 ~ 0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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