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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집필
  • 책자분류 :
  • [한글] 페이퍼북
  • 작가필명 :
  • 김동인 지음
  • 책사이즈 :
  • 46배판[B5](532.79 x 728.33)
  • 열람등급 :
  • 전연령
  • 발행상태 :
  • 발행
  • 책이용료 :
  • 무료
  • 최근집필 :
  • 2014/10/22
  • 발행쪽수 :
  • 14 페이지
  • 독자평점 :
  • 0 /10    (포인트참여 0명)
  • 열람회수 :
  • 19 회

    [ 1권 ]


     
    작품 및 작가 소개  

    비가 개었다. 동시에 저 편 들판 건너 숲 뒤에는 둥그렇게 무지개가 뻗쳤다. 오묘하신 하느님의 재주를 자랑하 듯이, 칠색의 영롱한 무지개가 커다랗게 숲 이 편 끝에서 저 편 끝으로 걸치었다. 소년은 마루에 걸터앉아서 그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한 나절을 황홀히 그 무지개를 바라보고 있던 소년은 마음 속으로 커다란 결심을 하였다. '저 무지개를 가져다가 뜰 안에 갖다 놓으면 얼마나 훌륭하고 아름다운 것인가?' 소년은 방 안에 있는 어머니를 찾았다. 『매일신보』 1930년9월에 발표된 단편소설입니다.


    目 次  

      1권 무지개
    "무지개 말이오? 무지개는 우리가 벌써 잡았소." 소년은 낙담하였다. 그리고 남담에서 절망으로, 절망에서 비분으로, 걷잡을 새 없이 소년의 마음이 꺽어져 나갈 때, 이상도 하다. 역시 그의 앞에 역시 칠색이 찬란하게 빛나는 무지개가 문득 나타났다. 그 광채는 아직까지의 무지개보다 더 찬란하였다. 그 아직까지의 무지개보다 더 훌륭하였다. 소년의 마음은 절망에서 단숨에 희망으로 뛰어올라 갔다. "여보! 봅시다, 봅시다." "무에요?" "노형네가 잡았다는 그 무지개를!" 두 소년은 장한 듯이 품 안에서 자기네의 자랑감을 꺼내어 소년에게 보였다.
  • 비가 개었다. 동시에 저 편 들판 건너 숲 뒤에는 둥그렇게 무지개가 뻗쳤다. 오묘하신 하느..................................................................................................................................................
  • 001쪽 ~ 005쪽
  • 이 서로 이 편이다, 저 편이다, 다투는 것이었다. "무지개는 이편 쪽에 있다." 어떤 소..................................................................................................................................................
  • 006쪽 ~ 010쪽
  • 그리고 그는 그 기왓장을 던지고 우리의 소년에게 말 하였다. "노형도 무지개를 잡으러 떠난..................................................................................................................................................
  • 011쪽 ~ 0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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