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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0도의 수수께끼



집필
  • 책자분류 :
  • [한글] 페이퍼북
  • 작가필명 :
  • 가드너(정성호옮김) 지음
  • 책사이즈 :
  • 46배판[B5](532.79 x 728.33)
  • 열람등급 :
  • 전연령
  • 발행상태 :
  • 발행
  • 책이용료 :
  • 무료
  • 최근집필 :
  • 2014/10/12
  • 발행쪽수 :
  • 69 페이지
  • 독자평점 :
  • 0 /10    (포인트참여 0명)
  • 열람회수 :
  • 55 회

    [ 1권 ]


     
    작품 및 작가 소개  

    [ 직지프로젝트 ] 이 소설은 텔레비전 연속 드라마로 방영된 '페리 메이슨'이란 변호사가 차례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것으로 유명한 미스터리 시리즈를 집필한 얼 스탠리 가드너의 작품으로, 그에게 있어서는 흔치 않은 에스에프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이 소설을 읽은 독자 가운데는 어째서 이것이 미스터리(추리 소설)가 아니라 에스에프(SF, 과학 소설)로 취급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스터리에서는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데 있어서 현대 과학에서 알려진 사실을 초월한, 즉 현대 과학으로 풀 수 없는 것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나올 곳도 없고 들어갈 곳도 없는 밀실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고 합시다. 이 때 새로운 발명이라든가 초능력, 또는 타임 트래블(시간을 초월해서 여행하는 것) 따위의 속임수를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사용하게 되면 독자는 추리하는 즐거움이 없어지게 되고 맙니다. 그러나 이러한 틀을 과감하게 벗어나서 작가가 자유로이 공상의 나래를 펼쳐 나가는 것이 에스에프이며, 넓은 의미의 모험 소설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 2가지 소설 (미스터리와 SF)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오락물인 점에서는 똑같지만 분명히 다른 것입니다. 가드너는 에스에프라고 확실히 명명할 수 있는 작품을 쓰지 않았던 작가입니다. 그러나 이 소설은 그가 젊었을 때 쓴 작품으로, 미스터리와 에스에프의 구별을 무시하고 범인을 추적해 나가는, 소위 추리 소설을 성공시킨 흔치 않은 작품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훌륭한 에스에프 작품이 많이 나와서 그 자체가 하나의 문학 형태를 이루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에스에프가 하나의 문학 장르를 확립하지 못한 탓도 있습니다. 가드너는 1백 권 이상의 미스터리를 썼으며, 팔린 책만도 1억 수천만 권에 달하고 있는 것을 보면, 미국에서의 그의 인기는 가히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가드너가 작품을 쓰는 속도가 매우 빨랐으므로, 대부분의 작품은 구술로 이루어졌을 거라고들 합니다. 어쨌든 그는 미국 유행 작가의 전형적인 시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드너는 본래의 자기 직업인 변호사 사업에도 충실했던 사람으로, 개인 재산을 다 털어 억울한 누명을 쓴 사람을 돕는 '최후의 법정'이라는 위원회를 만들어 활약했던 일로도 유명합니다. 가드너는 1970년에 사망했습니다만, 사망하던 그 해까지 계속 발표한 '페리 메이슨'의 후속 작품을 이제는 더 이상 접할 수 없게 되어 수많은 애독자들은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目 次  

      1권 절대0도의 수수께끼
    "그렇지만 아주 이상한 협박 사건이군요. 보통 협박 사건이라고 하면 범인은 경찰에 알리면 죽이겠다고 하는 것이 상식인데 오히려 경찰 본부의 핸더 총경에게 편지를 보내다니……." 스타 신문의 알리 기자가 말했다. "즉, 범인은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것일까요?" 여기자인 루비가 덧붙여 말했다. "아니면 미치광이겠지. 이런 일은 범죄자가 생각해 낼 수 있는 일은 아니야. 요구를 들어 주지 않으면 보내 줄 테지." 핸더 총경이 말했다.
  • 괴이한 유괴 사건 로스앤젤레스 경찰 본부 핸더 총경의 방에는 한밤중 ..................................................................................................................................................
  • 001쪽 ~ 005쪽
  • 로드니가 입을 열었다. "핑커튼 탐정소로서도 덴저 필더 씨의 목숨을 위험으 로부터 구해 내..................................................................................................................................................
  • 006쪽 ~ 010쪽
  • "할 수 없군. 그러면 당신들 두 사람만 특별 케이스요. 그 대신 내가 허락할 때까지는 절..................................................................................................................................................
  • 011쪽 ~ 015쪽
  • 를 알고 있겠소? 범인이 천리안이라도 갖고 있단 말 인가요?" 그랜트 가의 창고 ..................................................................................................................................................
  • 016쪽 ~ 020쪽
  • 바로 그 때였다. 그 문을 통해 실오라기같이 가는 소리가 새어나왔다! 마치 아득히 먼 곳에..................................................................................................................................................
  • 021쪽 ~ 025쪽
  • 다는 그 사실입니까?" 하고 알리 기자가 끼어들었다. "그럼 설명하겠소. 이 양복은 우리들..................................................................................................................................................
  • 026쪽 ~ 030쪽
  • 는 부하들에게 눈짓을 했다. 문이 열리면 일제히 들이닥치라는 뜻이다. 그러나 크롬은 그런 ..................................................................................................................................................
  • 031쪽 ~ 035쪽
  • 따다다닷! 따다다닷! 기관총이다! "윽!" 한 명의 경찰이 몸을 뒤로 젖히며 풀썩 쓰러져 ..................................................................................................................................................
  • 036쪽 ~ 040쪽
  • 얼음 덩어리에 손을 대면 척 달라붙듯이 손이 창살에 달라붙어 버렸다. "에잇!" ..................................................................................................................................................
  • 041쪽 ~ 045쪽
  • "뭐라구!" 총경이 호통을 쳤다. "좋아. 먼지 하나 건드리지 말고 사진으로 찍어 둬라. ..................................................................................................................................................
  • 046쪽 ~ 050쪽
  • 면……. 머리카락에 뭔가 가루를 뿌립니까?" 이렇게 횡설수설하는 것이었다. "이봐요, 루비..................................................................................................................................................
  • 051쪽 ~ 055쪽
  • 로드니는 가정부를 밀치고 안으로 들어섰다. 그러자 가정부가 정색을 하며 로드니 앞을 가로막..................................................................................................................................................
  • 056쪽 ~ 060쪽
  • 가는 듯했다. 그러더니 "까악!" 하는 비명 소리가 들렸다. 로드니는 재빨리 좌우를 살펴보..................................................................................................................................................
  • 061쪽 ~ 065쪽
  • 생각했던 거요. 그래서 당신은 샘즈가 진범이란 것을 알게 되었군요!" 루비 기자는 방긋 웃..................................................................................................................................................
  • 066쪽 ~ 06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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